Victoria Bitter

빅토리아 비터

 스타일: Pale Lager
한줄평: 단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매력적인 맥주.
개요: 설탕과 카라멜이 들어가 있어서 단맛이 지배적인 맛이다. 첫 흑설탕 스러운 단맛으로 시작해서 곡물의 단맛의 여운을 남긴다. 쓴맛은 적은 편이다.

3
개인 평점
빅토리아 비터 Victoria_Bitter

Colour

light dark

BITTERNESS

mild bitter

Malt

pale roasted

도수: 4.9%
무게감(바디): 중간
향미, 기타 : 이름은 비터(영국 페일 에일과 혼용해서 쓰이는 편)이지만 페일 라거이다. 그런데 맛은 좀 깔끔한 라거와는 좀 거리가 있다. 탄산감도 적어 청량한 느낌도 적고 색도 라거라기엔 진한편이다. 카라멜, 설탕이 들어간 만큼 단맛이 지배적이다.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맛이어서 자주 찾게 되는 맥주.
비터가 쓰다는 의미지이만 별로 쓰지 않다. 스타일상 비터에 속하는 맥주 또한 쓴 맛이 특징은 아니다.

가격: 홈플러스에서 3,390원이지만 5병에 9,500원 행사를 자주한다. 1병에 1,900원에 파는셈. 용량은 375ml.

제조사 설명
: 호주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맥주. 1890년대에 시작되어 최고의 맥주로 평판이 높다.

표기 원재료: 정제수, 맥아, 효모, 맥아당, 사탕수수설탕, 호프, 카라멜

제조사: Carlton & United Breweries
원산지: 호주

외부링크: rate beer

수입처: 오비맥주(주) 삼성동 아셈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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