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varia 0.0%

바바리아 무알코올 오리지널

 스타일: 무알콜
한줄평:  클라우스탈러 못지 않은 좋은 맛
개요: 고소하고 탄산감이 좋은 무알콜 음료

4
개인 평점

Colour

light dark

BITTERNESS

mild bitter

Malt

pale roasted

맥아의 단맛이 주를 이루며 여운도 길게 남긴다.
약간의 식혜 맛. 보통 맛 없는 무알콜 맥주가 식혜의 엿기름 혹은 엿 맛이 많이 나서 별로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바바리아는 고소하면서도 깔끔하다. 옥수수가 들어가진 않고 보리맥아에 밀 맥아당이 들어가 있는데 팝콘 맛도 느껴진다.
또한 무알콜이라고 해도 약간의 알콜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것은 0.0%를 강조하고 있다.  클라우스탈러에 비해 전체적인 향은 감소하고 단맛은 높아진 느낌.

사과향, 레몬향이 첨가된 음료도 있다. 레몬향이 아주 맛있는데 별로 시지 않고 많이 달지도 않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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