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Sour Red / Brown
한줄평: 람빅과 와인의 조화.
개요: 약간 쿰쿰한 람빅 + 와인 느낌의 포도 맛. 콜라색. 맥주의 일반적인 맛과는 거리가 있지만 분명 맛있다. 탄산 과일주 느낌. 신맛, 단맛을 좋아한다면 추천.

4
개인 평점

Colour

light dark

BITTERNESS

mild bitter

Malt

pale roasted

도수: 6.2%
향미, 기타 : 첫번째와 두번째 발효 이후 18개월간 오크 통에 숙성시킨다. 마지막으로 8개월 된 맥주와 섞는 과정을 거친다.

마리 공작부인에 대해서:
맥주의 이름은 부르고뉴(영국식으로는 버건디) 공국의 마리 공작부인(Duchess Mary of Burgundy)을 기리는 의미가 있다. 듀체스 드 부르고뉴는 부르고뉴의 공작부인이라는 의미.
마리 공작부인은 아버지가 전투에서 죽어 스무살에 공국을 물려 받았다. 신성 로마 황제 막시밀리안 1세와 결혼했다. 대부였던 프랑스 루이 11세에 붙잡혀 탑에 갇혀 있다가 긴 머리카락을 잘라 막시밀리안에게 전갈을 보냈다고 한다. 이것이 라푼젤의 소재가 되었다. (출처-명품 불면의 법칙, 허두영)
승마를 좋아했으나 매 사냥 도중 낙마하여 부상으로 인해 사망했다.
부르고뉴 공국에 대한 나무위키 링크.

제조사 설명: 오크통의 탄닌이 과일향의 캐릭터를 만든다. 8 ~12°C에 성배 모양의 잔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표기 원재료: 정제수, 맥아, 정제설탕, 홉, 효모

제조사: Brouwerij Verhaeghe Vichte.
원산지: 벨기에

외부링크: 제조사 웹사이트

수입처: 씨에스알와인 (서울 강남 언주로)

아래 맥주 이름을 클릭하면 그래프에서 숨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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