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dinger Weissbier

에딩거 바이스비어

 스타일: 독일 헤페바이젠 German Hefeweizen
한줄평:  전체적인 맛이 강하지 않아 무난하면서 각 요소가 조화롭고 탄산은 좀 있는 편.
개요: 독일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밀맥주 중에 하나이다. 지나침이 없고 깔끔하기 때문에 라거를 좋아하는 사람도 좋아할 만하다. 상쾌함이 특징이다.
단백질이 적은 맥아를 사용한다고 한다.

3
개인 평점

Colour

light dark

BITTERNESS

mild bitter

Malt

pale roasted

향미(아로마,플레이버): 바닐라, 바나나향, 정향, 감귤향, 부드러움, 신맛이 좀 있음. 이러한 각각의 맛이 강하지 않고 부드럽고 조화롭다. 그보다는 단맛이 더 뚜렸하다. 맥아의 단맛이 아주 좋다. 스폰지 케이크와 같은 가볍고 부드러운 느낌의 단맛과 바나나향이 전해온다. 밀맥주인 만큼 쓴맛은 거의 없다. 탄산감이 상쾌하고 잘게 쪼개지는 느낌이 있다(조금은 강한 탄산, 거친 탄산이 상쾌함을 준다).  그런 상쾌함이 다른 밀맥주와 구별되는 점이기도 하다. 맥아의 고소함.

무게감(바디): 중간~무거운편
표기 원재료: 정제수, 밀맥아, 보리맥아, 홉스, 효모
발효방식: 상면발효

자세히:
전체적으로 향미가 약한 편이지만 상쾌함이 있어 밀맥주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좋아할 만하다.
밀맥주는 대게 풍성만 거품이 오래 지속된다. 밀에 함유된 단백질과 병 안의 효모가 추가적인 발효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밀맥주가 다른 맥주와의 차이는 밀 보다는 효모에서 온다. 홉의 씁쓸함도 약하기 때문에 보리,밀 맥아의 고소함의 바탕에 효모가 그려주는 바나나, 과일, 정향 등의 향이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보관, 따르기: 항상 세워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눕혀 놓으면 병을 열었을 때 효모가 미끄러져 내려가고 잔에 따를 때 탄산과 거품을 지나치게 많이 생성하게 만들 수 있다. 잔은 식기세척기는 피해 잘 행군다. 조금이라도 남아 있는 세제가 거품을 무너 뜨린다. 잔을 기울여 따르다가 조금은 남겨둔 상태로 병을 부드럽게 흔들어 가라앉은 효모를 마져 따른다. 효모가 밀맥주에 독특한 맛을 주기에 중요한 부분이다.

제조사 설명: 훌륭한 효모의 에딩거 바이스비어. 궁극의 프리미엄 밀맥주. 샴페인처럼 전통적으로 병에서 숙성된다. 바이에른 순수법에 엄격히 따른 전통의 제조법으로 양조한다. 클래식 밀맥주의 힘은 여러 향기의 조화로운 균형에서 온다. 부드럽게 자극적인 밀과 효모의 향이 가볍게 쓴 홉과 섞인다. 상쾌한 탄산이 전형적인 생기를 불어 넣는다. 풀바디이면서 우아한 캐릭터가 최고의 바이에른의 즐거움의 인상을 오래 남긴다. 완전히 독특한 밀맥주. 바이에른의 진정한 맛.

동급 최상의 프리미엄 밀맥주. 바이에른 맥주 순수령에 따라 제조법을 엄격히 지켜 최상의 효모로 양조한다. 전통적 병 발효는 아니지만 우수한 효모로 3~4주간 지속시켜 숙성한다. 최상의 원료, 끊임없는 품질 관리로 뚜렷한 맛을 보장. 잊을 수 없는 맛. 모두를 위한 바이스 비어.

제조사: 에딩거 바이스 브로이 Erdinger Weissbräu (Privatbrauerei ERDINGER Weißbräu Werner Brombach GmbH)
원산지: 독일

외부링크: https://de.erdinger.de/
https://int.erdinger.de/beer.html
https://int.erdinger.de/beer/weissbier.html
http://www.mcclellandbeers.ca/2012/12/4-steps-to-the-perfect-erdinger-weissbier-pour/

수입처: (주)체트
기타 : 에딩어가 맞는 발음이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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